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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년 이문설농탕에서 1967년 청화집까지 반세기를 이어 맛과 추억을 내림해온 오래된 한식당의 그리운 풍경을 기록한 책이다. 역사와 문화의 향기가 담긴 한식당의 발자취를 밟아 그리움과 추억을 요리하는 오래된 한식당을 발굴해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최근 한식 및 한식문화가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인의 삶 속에 깊숙이 뿌리내린 전국의 한식당들을 찾아 수록했다. 제대로 된 기록 한 편 찾기 어려운 한식당, 정확한 개업 연도조차 모르는 경우도 있지만 오랜 시간 동안 한국인의 입과 그리움을 달래온 한식당들을 발굴해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국민들은 한국인이 사랑해온 우리나라 한식당의 오랜 역사를 읽어볼 수 있다. 특히 부록에 오래된 한식당들의 옛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화보로 수록해 볼거리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