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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성령백년인물사 제5권 문화예술편이 출간되었다.
문학 시인 윤동주, 김현승, 소강석, 권태진, 김소엽, 소설가 백도기, 김승옥, 박완서, 정미경, 이건숙, 평론가 조신권, 음악 기악 이애네, 안병소, 작곡 박재훈, 전인평, 문성모, 국악 박동진, 이은주, 미술 김병종, 무용 육완순, 문화운동 황광은, 강원용, 이어령, 강덕영, 안준배, 교육 박종삼, 이말테, 한정애, 교계연합 박춘화, 쟝향희, 안호성, 김창곤 등이 수록되었다.
한국 교회 안에 문화 예술이 눈부시게 우리 곁에 빛나고 살아 있어서 그 기념비를 세우고 그 회고록을 출간하는 것이, 청동이나 대리석으로 명문(銘文) 하나 깎아 세우는 것 못지않다고 여겨, 여기 문록(文錄)으로 편찬(編纂)하여 상재(上梓)하기에 이른 것이다.
여기 글들은 통상의 수준을 넘어, 한국 사료 편성사에 한 규범적인 절묘한 대본을 하나 올려놓은 듯한, 그런 업적으로 평가되기에 마땅한 수작(秀作)들로 남게 될 것이라고 민경배 교수는 평가하였다.
한국기독교성령백년인물사는 총 제작 기간 12년에 걸쳐 232명의 이야기를 담았다. 상기 도서는 한국교회의 자산으로서 서가에 두고 때때로 찾아 읽고 자료로 인용되어질 것을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