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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가 뭘 잘못했나요?”
하나님이 당신을 떠나신 게 아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만이 그분의 부재를 깨닫는다
곁에 안 계신다고 성급히 단정하지 말라. 당신이 찾아보지 않은 곳은 아직도 많다.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면 꼭 읽어보세요!
◆ 하나님은 무소부재하시다는데 왜 나는 임재를 느낄 수 없지?
◆ 하나님이 내 안에 사신다며? 그런데 왜 안 계신 것만 같아?
◆ 하나님이 내게 약속하신 것을 잊어버리신 건 아닐까?
◆ 하나님이 정말 계신다면 세상이 이럴 수는 없어!
◆ 예배에 소홀함이 있다면 하나님을 만날 수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