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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곤일척
모든 것을 걸어라
│ 스포츠 거장 18인에게 배우는 특별한 인생 수업 │
“오직 한 번의 기회에 승부를 걸 뿐, 다음이란 없다!”
스포츠 거장들에게 경영의 길을 묻다
스포츠계에서 승부란 모든 것의 시작이자 모든 것의 마지막이다. 승부의 세계에서 2위란 큰 의미가 없다. 감독과 선수와 스태프들은 너나없이 공 하나에 목을 매고 1점에 애달아한다. 그들의 어깨를 짓누르는 승패의 무게가 클수록 팀을 이끄는 리더는 더욱 고독해진다. 멋진 승부를 위해서는 지도자의 뛰어난 리더십이 필요하다. 그러나 리더의 자리란 쉽지 않다. 승리에 대한 압박이 거세다고 해서 짧은 시간 안에 승부를 보려는 성급한 시도는 화를 자초할 뿐이다. 팀의 리더는 오랜 기간에 걸쳐 전체 조직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하고, 그러면서도 경기의 승패를 가름할 최종 결정은 언제나 자신 스스로 내려야 한다. 선수단 전체의 능력을 최대로 이끌어내는 것은 다름 아닌 리더의 결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