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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쥐 한 마리가 사자에게 잡히지만 사자는 마음씨 좋게도 그냥 보내줍니다. 쥐는 반드시 오늘의 친절에 보답하겠다고 말하지만 사자는 쥐처럼 하잘 것 없는 존재가 자신과 같은 '정글의 왕'을 돕겠느냐며 혼자 웃어넘기고 맙니다. 그런데 몇 달 후, 숲으로 사냥을 나간 사자는 그만 그물에 걸리고 맙니다. 울부짖으며 온 힘을 다해 빠져나가려고 하지만 불가능합니다. 온 숲의 동물들이 사자의 울부짖음을 듣고 찾아오지만, 사자가 도움을 청하면 능력 밖이라며 거절하고는 돌아가 버립니다. 도와주겠다던 조그만 쥐가 그물을 갉고 갉아서 사자가 풀려나도록 해줍니다.
Who caught the little mouse?
A lion!
Yes, and then what happened?
Did the lion ate him up? YummYumm!
No, the lion let the little mouse go.
Why?
Because he was very nice.
Later on who helped the lion?
The little mouse.
Yes,the little mouse did remember the lion's kindn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