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진민주주의를 실현시키기 위한 한국의 정치적 과제!
대통령 비서실의 브레인들이 내 놓은 '보다 성숙한 민주주의'를 위한 제언!
참여정부가 들어선지 4년 6개월이 넘어서고 있다. 그 동안 얼마나 많은 정치적 논쟁이 있었으며, 앞으로 한국정치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가?『한국정치, 이대로는 안 된다』는 참여정부 4년 6개월 동안 대통령, 정당, 국회를 둘러싸고 벌어진 정치적 논쟁의 '진실'을 밝히고, 더 나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정치적 제언을 내 놓는다.
대통령 비서실의 실무행정관들은 여소야대, 지역구도, 끝없이 이어지는 대결정치의 위기가 지닌 구조와 문화에 주목해서 한국정치를 분석하였다 먼저 '치열한 논쟁과 대안을 둘러싼 경쟁은 민주주의의 원동력'이라고 말하며 현재의 논란이 한국정치의 퇴행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선진 민주주의로 나아가기 위해 필수적으로 겪어야 하는 진통임을 밝힌다.
그런 다음 선진 민주주의를 향한 참여정부의 도전과 논란들, 이 과정에서 얻은 민주주의의 성과 등을 소개하였다. 그리고 구조화된 '여소야대'와 대결정치의 모습과 문제점 및 해결책, 합리적인 정당정치를 불가능하게 하는 우리정치의 지역구도에 관해 분석하였다. 아울러 국민들을 위해 책임을 다하는 정치를 위한 필요조건들을 제시하였다.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대통령 비서실에서 쓴 책이지만 단순한 홍보 책자가 아니라 한국정치의 구조적인 변화의 당위를 역설한 책이다. 저자들이 그 동안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고했던 각종 보고서, 국내외 문헌과 사례를 면밀히 분석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이를 통해 한국정치의 발자취를 반성적으로 평가하였고, 우리에게 필요한 정치문화가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