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 | 판매자 중고 (21) |
| 6,75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4,500원 | 1,300원 |
옛날 사람들은 어떤 도구와 지도를 갖고 여행을 했을까요?
황금이 나는 인도로 가려고 했던 콜럼버스가 도착은 땅은 결국 어디였을까요?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아주 먼 곳까지 여행을 다녔어요. 새로운 것을 찾고 싶은 호기심 때문이었지요. 세계가 어떤 곳인지 궁금했던 탐험가들은 조금이라도 더 많은 것을 보려고 모험심을 발휘했어요. 바다 가까이에 있는 국가들은 정복할 땅과 황금을 찾아 나섰고, 아시아로 통하는 바닷길을 찾으려고 탐험가들을 보내기도 했지요. 이때부터 유럽의 대항해 시대가 열린 거예요.
탐험가들은 자기가 발견한 곳이 어딘지 확실하게 알지 못했어요.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도 자신이 발견한 곳을 인도라고 생각했어요. 그 이후에도 사람들은 계속 미지의 땅이나 황금으로 뒤덮인 신화 속 왕국을 찾아 나섰어요. 수세기 동안 사람들이 새로운 땅을 찾아 어디로 항해를 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