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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일을 하는 사람들을 소개하는 휴먼매거진이다. 각 호마다 주제를 정하고 그 분야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번 호의 주제는 빵이다. 일본 시골 빵집 《다루마리》와 오사카의 유명 맛집 《르 수크레 쾨르》를 통해 지역 사회와 공생하는 법을 생각해본다. 우리나라의 경우 《브레드05》는 직원들의 창업을 돕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다. 특히나 《애덕의 집》은 지적장애인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빵을 만들고 있다.
《태극당》과 《궁전제과》를 통해 전통을 해석하는 빵집의 노력을 볼 수 있었으며, 제빵용 화덕을 상업적으로 사용하는 《바로크》와 적정기술연구가 김성원 씨에게 화덕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물어보았다. 우리밀의 품종을 지키는 《금곡정미소》와 시골에서 우리밀로 빵을 연구하는 ‘월인정원’을 통해 밀 산지의 현실을 느껴볼 수 있다.《더벨로》와 《소울브레드》는 우리밀을 상업적으로 사용하는 현장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