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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좋아할 수밖에 없어!
챔피언을 꿈꾸었던 백수 복서와 고양이의 알콩달콩 동거 이야기를 다룬 스기사쿠의 만화 『쳇, 고양이 따위가 뭐라고!』 제1권. 두 마리 고양이의 보호자 역할을 해야 하는 용태의 좌충우돌 사건들이 펼쳐진다. 고양이라면 질색했지만 결국은 그들을 사랑할 수밖에 없게 된 저자의 실제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으로 고양이를 향한 애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레오와 꼬미를 통해 웃음과 감동을 전달한다.
눈 내리던 어느 날 밤 프로 복서였던 용태는 형이 주운 고양이 두 마리를 떠맡게 되었다. 셋의 보호자이자 돈줄이었던 형이 고향으로 떠나버리고, 부상으로 더 이상 권투를 할 수 없게 되어 버린 용태는 고양이들과 함께 버려진 신세가 된다. 고양이가 귀찮긴 하지만, 부상으로 꿈을 접어야 했던 용태 곁에 있어 준 것은 조그만 고양이 두 마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