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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한국인 디자이너 부부, 진짜 '라곰'을 만나다!
“지금 행복한가?”라는 질문 앞에만 놓이면 모두들 물기 빠진 해면처럼 쪼그라든다. 하지만 우리는 숙명처럼 행복을 찾아 헤맨다. 덴마크의 ‘휘게(Hygge)’, 프랑스의 ‘오캄(Au Calme)’, 무라카미 하루키가 말한 ‘소확행’ 그리고 스웨덴의 '라곰(Lagom)'…. 나라 따라, 시절 따라 그 겉모습만 바뀔 뿐 세상 사람들이 찾아 헤매는 건 결국 행복이다.
『내 스웨덴 친구들의 행복: LAGOM』은 런던, 밀라노, 욀란드 등으로 거주지를 옮기며 유목하다 스웨덴의 '알맞게 멋있는' 도시 말뫼에 정착한 신서영, 최근식 부부의 '인연'으로부터 시작된다. '카펠라고든'이라는 수공예학교에서 시작된 인연이 가지를 치면서 아홉 친구의 가족 또는 커플(스웨덴은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동거를 하는 것이 보편적이다)로 뻗어나갔다. 이 부부는 스웨덴 친구들의 공간과 일상을 들여다보며 감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