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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까지 설명한다고?”
★ 진짜 개발자답게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투머치 설명러 얄코가 다 알려주는 깃&깃허브 가이드
프로그래밍을 배워 개발자가 되겠다고 하면 주변에서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깃'이라는 것을 배우라고 합니다. 프로그램 버전을 관리하는 도구인 깃은 '협업하는 요즘 개발자'에게는 필수 소양으로 손꼽힙니다.
『얄코의 TOO MUCH 친절한 깃&깃허브』는 깃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고 깃과 깃허브를 협업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생생하게 다룹니다.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우는 사람도, 쌓아 놓은 파일이 없어도 버전 관리를 연습해 볼 수 있도록 예제 파일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실무에서 일어날 법한 상황을 예시로 설명하고 있어 누구라도 “그래,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지”, “맞아, 그때 해결 못하고 헤매던 게 바로 이거야”라며 고개를 끄덕이고 따라하게 됩니다.
또한 실무에서 '절대 부족함이 없도록' 꼼꼼한 조사와 준비 끝에 만들어진 결과물이기 때문에 그동안 add, commit, push, pull이 전부인 줄 알았다면 제대로 공부할 기회, GUI 환경은 쉽고 CLI 환경은 어렵다고 생각했다면 오해를 풀 기회, 현업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 예시로 개념과 원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깃&깃허브를 시작해야겠다고 맘을 먹었다면 유튜브와 인프런에서 최다 수강자 수와 만족도로 이미 검증된 『얄코의 TOO MUCH 친절한 깃&깃허브』로 시작하세요.
〈얄코의 TOO MUCH 친절한〉 시리즈는
친절하다고 하지만 세상 불친절한 것이 많아 'TOO MUCH 친절한'으로 탄생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