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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여, 성경적 남성성을 회복하라!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라!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세워진 미국의 대중문화는 오랫동안 남성과 여성의 각기 고유한 특성을 존중해 왔다. 조금은 다른 의미에서, 유교적 전통을 이어 온 우리나라 역시 남성과 여성의 역할을 구분하여 왔다. 그러나 우리가 살고 있는 포스트모던 사회에서는 여성화된 남성과 남성화된 여성이 뒤섞여 살아가는 단성주의(Monosexualism)의 기치를 내세운다. 그러다 보니 기독교인 남성들조차도 남성을 향한 하나님의 고유한 의도와 명령에 대해 이해하거나 받아들이려 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구시대적인 사고방식으로 생각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저자는 이러한 세태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남성의 소명에 정면으로 위배되며, 따라서 이러한 혼란을 극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