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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종교의 심층에서는 활짝 열린 진리가 서로 넘나든다!
오강남 교수가 만난 영성의 거인들『종교 심층을 보다』. 오늘의 한국 종교는 더 이상 사회 문제 해결의 열쇠와 등대 역할을 하지 못하고 갈등과 반목의 주역이 되어 버렸다. 오랫동안 비교종교학의 균형 잡힌 지성으로 한국 종교의 오늘을 연구해온 오강남 교수는 그 까닭이 우리 종교와 종교인들이 ‘표층 종교’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이 책은 자기중심적이고 미성숙한 표층 종교를 뛰어넘어 종교의 심층, 즉 깨달음(영성)을 찾은 세계 여러 종교의 선지자들의 삶과 가르침을 소개한다. 지성을 넘어 영성에서 ‘참나’를 찾은 그들의 이야기는 종교의 다양한 진면목을 소개하는 지식을 넘어 우리 종교 문화에 대한 경종과 통찰로 안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