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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정말 학문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을까?
공부에 대한 성경적인 비전과 통찰력을 얻다!
캐나다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VIEW) 설립자 양승훈의 『그리스도인으로 공부를 한다는 것은』. 성경에는 공부를 부정적으로 말하는 것처럼 보이는 구절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이 학문을 부정적으로만 보고 있는지 의문을 갖는다.
이 책은 순박하고 편안하면서도 날카로운 학문적 통찰력과 열정적 비전을 지닌 저자가, 그리스도인으로 공부를 한다는 것의 의미를 성경적, 역사적으로 30여 년간 탐구해온 연구서다. 학문을 통해 예배를 드리고 헌신을 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소명임을 일깨우고 있다. 공부에 대한 성경적인 비전과 통찰력도 안겨준다.
또한 그리스도인이 받은 명령에는 문화명령과 선교명령만 있는 것이 아니라, 교육명령과 학문명력도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뜨겁게 기도하고 열정적으로 공부하도록 도전한다. 특히 하나님은 우리를 학문의 예배자로 부르셨음을 깨닫게 하고 있다.
☞ CP Say!
『그리스도인으로 공부를 한다는 것은』은 스터디 교재로도 활용될 수 있도록 '토론과 질문'도 실었습니다. 부록으로는헤르만 도여베르트의 를 수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