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음악들의 아름다움을 전달하기에 영화만큼 좋은 장르는 없다. 영화는 오페라보다 쉽게 접할 수 있고, 영화 스토리와 결합한 클래식 음악들은 음악 하나만을 가지고 이야기했을 때보다 더 큰 효과가 있다. 이 책은 유명한 영화에 삽입된 유명한 음악들을 이야기하며 영화의 이야기와 더불어 클래식 음악도 충실하게 다루고자 했다. 지루하거나 어렵다고만 느꼈던 클래식이 편하고 좋은 음악으로 다가설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그 아름다운 클래식의 감동이 영화와 함께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