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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벗은 야생에서 인생을 배운다!
톰 브라운은 발자국 하나만으로 동물들의 행적을 좇고 실종자들을 찾아낸 추적자이다. 아파치족 노인으로부터 추적에 관한 전문적인 기술을 전수받고 뉴저지의 외진 숲 파인 배런스를 물론이고 그랜드 캐니언, 그랜드 티턴, 다코다 배드랜드 등 험난한 곳을 찾아 목숨을 건 생존 훈련과 추적을 몸에 익혔다. 자신이 경험한 특별했던 경험을 통해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법에 대한 원리를 알려준다.
『트래커(The Tracker)』는 톰 브라운이 뉴저지에서 아파치 인디언인 '뒤를 밟는 늑대' 할아버지와 그의 손자를 우연히 만나는 것부터 시작된다. 황야에서 현대인들에게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온갖 기술들을 배웠던 도제 수업 과정과 그가 탐색한 자연의 경이로움, 생명을 걸고 실종자를 찾아내는 과정 등을 담았다.
현대인들은 매일매일의 삶 속에서 크고 거대한 것만을 추구하지만, 사실은 많은 것들을 놓치며 살아가며 대자연 속에서는 유약한 존재에 불과하다. 자연에 순응하고 결코 거역하지 않는 이들의 모습을 통해 잊고 있었던 소중한 가치를 재발견하게 된다.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숭고한 이치를 받아들인다면 삶의 어떠한 어려움도 꿋꿋하게 이겨낼 수 있게 될 것이다.
☞ '트래커'란 짐승이나 인간의 발자국을 쫓는 자를 말합니다. 탐색 대상물의 흔적 하나만으로도 그 대상물의 모든 실체를 낱낱이 파헤칠 수 있는 기술을 가진 사람을 가리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