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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 있는 그곳에서 기도하라!”
기도가 일이고, 일이 곧 기도이다.
두 손을 모아 기도하고, 두 손을 펴서 일하라!
기도하며 일하는 사람들은 기도로 소명을 발견한다.
위기가 닥쳐와도 기도로 돌파하며,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기도로 감당해낸다.
“기도란 두 손을 모아서 일하는 것이고,
일하는 것이란 두 손을 펴서 하는 기도이다.”
기도하고 일하며,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라!
기도해야 하나님이 일하시고, 우리도 일할 수 있다.
기도는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라고 고백하는 것이다.
기도가 무엇인가? 기도는 주문이 아니다. 마술도 아니다. 중언부언하면서 많이 말하기만 하면 그 정성을 하나님이 보시는 것도 아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태도이다. 내 인생이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께 나의 인생을 맡기겠다는 결심이다. 내가 사는 것 같지만 하나님이 나의 인생과 직장, 교회와 온 세상을 주관하시는 분임을 고백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라고 고백하는 것이다.
자기가 뭘 하겠다고 주장하며 나서는 사람은 기도하지 않는다. 그런데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다 하신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하라고 하시는 일을 한다. 기도해야 하나님이 일하시고 우리도 일할 수 있다. 기도는 결국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자세를 말해준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의 신앙을 보여준다. 혼자 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면 기도하지 않아도 된다. 그런데 “제가 할 수 없으니 주님께서 하시옵소서!”라고 고백한다면, 우리는 겸손히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