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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우리에게 꼭 필요한 간장종지
이 책에 실린 글들은 저자가 작고하기 전에 과거 가톨릭 신문에 연재했던 글이다. 많은 가톨릭 신자들이 지금까지도 이 글을 기억하고 있다. 미사를 볼 때 뒤쪽에 앉아 만화와 함께 연재되던 이 글을 읽었던 것이다. 이 글은 독실한 가톨릭 신자였던 저자가 성경에서 인상 깊은 구절을 인용해 이에 나름의 문체와 해석을 덧붙여 짧은 우화로 만든 것들이다. 비록 이야기들은 5줄을 넘지 않지만 우리가 살면서 쉽게 놓치는 이야기와 교훈을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