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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에게 걱정거리가 생겼다고?
사람들의 걱정을 대신해 주는 인형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걱정인형들의 이야기 「메리와 친구들」시리즈 제1권 『내가 다 먹을 거야』. 이 책은 새콤달콤 맛있는 사탕을 친구들 몰래 혼자서만 먹다가 이가 썩어 버린 메리의 이야기다. 이가 너무너무 아파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무서워서 치과에 가지 않는 메리. 친구들은 그런 메리를 두고 볼 수 없어 치과에 함께 가주고 메리에게 용기를 준다. 아이들이 걱정하는 내용을 동화로 구성해 공감을 얻고 주인공들이 고민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