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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부정적 감정을 극복하도록 안내해주는 책!
아이들에게 오싹한 즐거움을 선사해주는 본격 호러 동화 『구스범스』 제8권 《저주받은 학예회》. 영어로 ‘소름’이라는 뜻을 지난 구스범스 시리즈는 1992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래 20여 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 어린이가 뽑은 가장 재미있는 책에 수여하는 ‘니켈로디온 상’을 3번이나 받은 작품이다. 악마 같은 저주인형, 죽지 않는 악마가면, 반인반수 늑대인간 등 아이들에게 친숙한 초자연적 존재들을 통해 공포를 조성한다. 어린이가 느낄 수 있는 낯선 것에 대한 스트레스, 분리 불안, 형제자매나 친구 사이의 경쟁 등을 어린이의 시각에서 흥미롭게 다뤘다.
공포 영화 마니아인 주인공 비키와 그 단짝 지크는 학예회 연극 ‘유령’의 주인공을 맡게 되어 한껏 들뜬다. 게다가 이 연극에는 70여 년 전 억울하게 죽은 학생의 저주가 서렸다는 전설이 전해 오기에 비키의 기대와 흥분은 더욱 커진다. 그러나 비키에게 점점 현실로 다가오는 저주는 그저 재미있는 학교 전설로 끝나지 않는다. 연극을 준비하는 내내 소름끼치는 사건들이 정신없이 닥치며 숨통을 죄어 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