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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혁명의 나라 영국은 이미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됐음을 알고 2014년부터 초·중·고에서 코딩 공교육을 도입했다. 당시 영국 교육부 장관은 “산업혁명의 동력은 수학이었다. 4차 산업혁명에선 코딩이 수학과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미국과 프랑스, 중국, 일본 등도 발 빠르게 코딩 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2018년부터 초·중·고에서 코딩의 정규 교육이 시작된다. 이제 코딩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이 책은 코딩이 왜 필요한지, 어디에 사용하는지, 어떻게 구현하고 또 어떤 적용 사례가 있는지, 어떻게 배울 수 있는지 등과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을 친절하게 들려준다. 기초 설명부터 코딩에 필요한 용어까지 쉽게 풀이하여 코딩을 처음 접한다고 해도 이 책을 읽고 나면 코딩의 모든 것을 깨칠 수 있다. 코딩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꼭 알아야 할 교양과 개념, 코딩을 위한 생각법을 재미있는 일상 속 문제로 만든 퍼즐과 예제로 보여 준다. 코딩의 즐거움을 알게 하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