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나쁜 광수 생각이다!
금단의 영역, 섹스에 관한 자유분방한 상상을 펼쳐내는 박광수 카툰 에세이 『나쁜 광수생각』.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 중 하나가 성욕인데, 섹스는 나쁜 것일까? 우리시대 만화가로 불리고 있는 박광수는 은밀하지만 결코 음침하지 않고, 가볍지만 절대로 경박하지 않은 ‘성’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일상에 지친 현대인에게 유쾌한 웃음을 전한다. 자유분방한 상상력으로 금단의 영역 ‘성’을 만화적 상상력으로 풀어가는 박광수의 발칙하고 털털한 이야기를 만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