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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곡성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동시를 쓰는 농부시인 권희표님이 제2동시집 「숲길을 걸어요」를 펴냈다. 첫 동시집 「해님을 안았어요」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많이 알려진 권희표 시인의 두번째 동시집은 60편의 동시가 다섯 갈래(제5부)로 나뉘어져 수록되어 있다. 권희표 제2동시집에 배어있는 가장 큰 주제는 ‘사랑’이라고 할 수 있다. 많은 동시 속에는 ‘가족 사랑’ ‘이웃 사랑’ 가축을 비롯한 ‘동물 사랑’ ‘자연 사랑’ 등 모든 게 권 시인의 눈에는 사랑과 평화와 기쁨으로 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