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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천사와 악마』. 막연한 상상 속에 존재하는 천사와 악마를 만나게 해주는 여행서다. 동ㆍ서양의 대표적 천사와 악마 120여 가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서양의 기독교, 조로아스터교, 몰몬교에서 말하는 천사와 악마, 동양의 불교, 이슬람교, 도교에서 말하는 천사와 악마에 대해 다룬다.
천사와 악마의 종류를 서양과 동양으로 나눈 다음, '최고위층', 그리고 '상위층', '중의층' 등으로 분류하여 설명하고 있다. 천사와 악마의 역사는 물론, 실체를 파악하게 해준다. 또한 괴테의 에 나오는 '메피스토펠레스'라는 악마는 불교의 수호신 '건달바'에서 나왔다는 등 천사와 악마에 얽힌 흥미진진한 일화를 들려주고 있다. 캐리커처 작가 이창윤의 생생한 그림도 실어 읽는 재미뿐 아니라, 보는 즐거움을 안겨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