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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세계 행복지수에서는 노르웨이 1위, 덴마크 2위, 아이슬란드 3위, 핀란드 5위, 스웨덴 10위로 랭크되었다. 유난히 북유럽 국가들이 많다. 행복지수라면 삶의 만족도가 높다는 이야기 아닌가. 그중에서도 세계 어느 나라 사람들보다 건강한 삶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스웨덴 사람들, 그들의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들여다보고 비법을 연구해낸 책이 나와서 화제다. 라곰이 최고는 스웨덴 국민 닥터로 불리는 베르틸 마르크룬드의 20년 연구를 엑기스로 담아낸 책이다.
닥터 베르틸은 예방의학 분야에서 20년간 연구에 매진한 의사다. 스웨덴 고텐부르그에서 20여 년간 많은 환자들을 진료했던 경험을 토대로 행복 수명을 늘리는 비법을 연구했다. 그는 멀리서 비법을 찾기보다 가까운 주변 사람들부터 관찰했으며 스웨덴을 포함한 북유럽 사람들의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연구했고, 결국 삶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이유를 찾아냈다.
바로 ‘라곰’이라고 하는 스웨덴식 라이프스타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