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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세븐 시리즈》는 실패를 모르는 모범생, 역사를 좋아하는 추리소설 마니아, 언제나 최고가 되고 싶어 하는 허세왕 등 각기 다른 캐릭터의 일곱 소년들이 펼치는 모험과 성장에 관한 일곱 개의 소설 시리즈다. 제1권 『시작과 끝』은 언제나 리더로서 자신의 속도와 방법이 옳다는 것에 의심이 없는 모범생 디제이가 거대한 자연 앞에 겸손해지고 함께한다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아가는 이야기이다.
이 책의 주인공 모범생 디제이가 받은 미션은 킬리만자로 산 정상에 올라 할아버지의 유골을 뿌리는 것. 평소 운동으로 단련된 데다 실패 경험이 없는 디제이는 이 미션 역시 공원 산책 정도 수준일 것이라 생각하며 가뿐한 성공을 자신했지만 킬리만자로의 나라 탄자니아에 입국하는 순간부터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