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레리나가 될 거야!
바비는 파리에서 프랑스 발레단과 함께 백조의 호수를 공연하게 되었어요. 친구들과 함께 파리에서 발레 공연을 하게 된 바비는 무척 설레고 들떴어요. 파리에 도착한 바비는 친구 테레사와 함께 소피라는 프랑스 발레단 소녀의 집에서 머물게 되었어요.
셋은 금세 친한 친구가 되었지요. 드디어 발레 연습 첫 날, 바비와 테레사는 로즈 선생님에게 백조의 호수의 동작을 배웠어요. 그런데 배워야 할 안무도 많은 데다가, 다른 프랑스 발레단 소녀들보다 늦게 연습을 시작했기 때문에 동작을 따라하는 게 쉽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