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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틀 밖에서 기독교 영성을 이야기하는 책. 말로 표현하지 못했던 종교적인 고민들을 과감하게 드러내며, 문제 속에 숨은 해답들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하나님과 관계 맺는다는 것은 무엇인지, 기독교의 죄성 개념은 무엇인지, 용서받고 싶은 갈망이란 무엇인지 등을 다룬, 흔히 오해되는 기독교 용어들을 사용하지 않고 복음을 논하는 책이다.
이 책은 하나님, 죄, 믿음, 구원, 예수님 등의 주제를 장별로 다루고 있지만, 전체는 하나의 개인적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님과의 참된 만남에 목말라하는 사람들, 삶의 열정의 회복을 소망하는 사람들, 기독교 신앙이 여전히 시의성이 있는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삶과 사랑과 구원에 대한 신선하고 독창적인 시각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