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 | 판매자 중고 (30) |
| 13,50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9,500원 | 2,300원 |
그저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시그네틱스 노동자들의 18년 투쟁의 기록
이 책은 18년 동안 세 번 해고를 당하고 2018년 9월에 대법원에서 다시 승소했으나 아직도 공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노동자들의 눈물겨운 투쟁을 따라간 기록물이다. 그저 노동자로, 누군가의 엄마로, 인간으로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노동자들은 왜 이 싸움을 그만둘 수 없었을까? 18년이라는 기나긴 투쟁 과정의 기록과 시그네틱스 노동자들의 증언을 통해 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