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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 시도니. 미안해, 시도니.
『잘 가, 시도니』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로, 시도니라는 한 소녀의 이야기를 통해 독일 나치 정권과 아우슈비츠로 대표되는 당시의 시대적 상황을 비판하고 있는 작품이다. 1933년 8월 18일, 오스트리아 슈타이어 시 병원에 한 아이가 버려진다. 집시의 아이라는 이유로 모두들 이리 저리 책임을 떠맡기는 사이, 요세파 브라이라터라는 여자가 선뜻 시도니를 데려다 키우기로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시도니에게 손가락질을 하고, 히틀러 총통의 대독일제국에 깜둥이는 있을 수 없다고 욕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브라이라터 집에서 따뜻한 보살핌을 받던 시도니는 어느 날 친엄마를 찾았다는 공문이 오자 강제로 떠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