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후속권. 유아기의 아이들을 돌보는 법을 정리했다. 누워있던 신생아와 달리, 유아기의 아이는 활동 능력을 가지고 끊임없이 부모에게 무엇인가를 요구한다. 이 책은 실제로 아이를 오랫동안 돌본 트레이시 호그와 멜린다 블로우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의 눈높이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실렸다.
이 책의 궁극적인 목적은 아이와 엄마(혹은 양육자)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돕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아이를 인격체를 지닌 개인으로 보고 존중하며, 아이의 언어와 비언어적 의사 표현을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가르쳐준다. 또, 육아를 가족 모두의 일로 파악해, 가족 화합을 위한 육아법을 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