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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수님이 가셨던 길을 따라간 분들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아홉 분의 삶의 내력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희망이 있느냐는 물음 자체가 죄스럽게 여겨진다. 그들은 희망에 대해 묻지 않고 희망을 살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그들은 우리 앞에 별처럼 빛나는 존재로 우뚝 서 있다. 그들의 삶과 실천은 우리 앞에 건네진 질문이다. ‘그대는 어떻게 살 것인가?’ 그 질문에 대한 답은 머리로 구성하지 말아야 한다. 모름지기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성령님을 믿는 이들이라면 이들처럼 한번 살아보아야 하지 않겠나?
우리의 삶을 제대로 견인하는 표지판 위에서 신앙의 어른들과 함께 사랑하며 춤을 추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