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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번째 제자, 성서의 땅으로
저자는 지금까지 수십 개국 수백 개 도시를 여행하며 12권의 여행에세이를 집필했는데, 이번 열세 번째 책은 기독교인들을 차치하고라도 전 세계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이스라엘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저자의 책 내용이 사실은 지금까지도 끊이지 않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유대인과 아랍인의 관계를 논한다는 것에 귀추가 주목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작년 10월 7일 전쟁 이후로 지금까지 TV 뉴스에서 가장 중요한 라인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교회에서 이스라엘과 성서의 땅에 대해 얼마나 많은 설교를 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평신도 입장에서 여전히 낯설고, 쉽게 이해되지 않는 곳이 바로 이스라엘입니다.
송준영 작가는 낯설고 쉽게 이해되지 않는 이스라엘에 대해 ‘세상의 법’과 ‘교회의 법’ 테두리 안에서, 적절하게 이스라엘과 아랍국가를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담백하게… 때로는 과감하게, 또 거침없이 유대교와 기독교 그리고 이슬람교를 편협된 시각 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