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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살았던 내가 진정한 내가 아니었다면?
국제 엠네스티 문학상 수상작 『빛은 내 이름』 제2권. 아르헨티나 군부 독재에 희생당한 실종자들과 그 2세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1998년, 20년 동안 믿고 있었던 자신의 존재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 루스는 진정한 자신과 자신의 부모를 찾아 나선다. 루스가 어머니의 뱃속에 있던 1976년, 이념과 애국이라는 가치 아래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던 아르헨티나에서부터 여행은 시작된다. 루스는 딸을 아끼는 아버지, 납치로라도 아이를 가지고 싶은 창녀, 국가기관에 쫓기고 있는 여대생, 양심의 존재조차 모르는 군인, 아내를 실망시키고 싶지 않은 부농 등을 여정 중에 만나게 되는데….
★ 수상내역 ★
- 국제 엠네스티 문학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