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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는 하나의 개성일 뿐,
오늘도 “꿍따리 샤바라”처럼 살아야지!
대한민국 최고의 춤꾼으로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뛰어 다니던 강원래는 장애를 받아들이기까지 ‘부정-분노-좌절-수용’의 어려운 시간을 이겨내 왔다. 교통사고 이후 장애인으로 살아야 한다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감정조절을 제대로 못하고 폭력적으로 변해가던 그가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묵묵히 곁을 지켜 주었던 가족과 친구들, 사랑하는 아내 덕분이었다고 고백한다.
늘 함께 있어 소중함을 몰랐던 주변 사람들과 아무 생각 없이 스쳐 지나갈 법한 사소한 것들에 대한 감사를 깨닫게 되면서 스스로 장애와 장애인에 대해 무시하는 생각과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장애는 하나의 개성이라고 말하는 그는 선에게 보내는 편지로 세상은 더 이상 편견과 동정하는 모양을 버리길 바라고, 자신의 꿈을 펼쳐보지도 못하는 장애인들은 용기를 내어 밖으로 나오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