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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상 수상작가 아카바 수에키치의 해학 넘치는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
『주먹밥이 데굴데굴』은 우리나라 옛이야기인 '흥부 놀부'나 '혹부리 영감'과도 비슷한 일본의 옛이야기로, 대조적인 두 할아버지를 통해 삶에 대한 교훈을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누런 한지에 얇은 먹 선으로 그린 듯한 익살스러운 그림은 단순한 이야기 구조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습니다.
나무꾼 할아버지는 점심때가 되어 주먹밥을 먹으려고 해요. 그런데, 주먹밥이 손에서 떨어지더니 어디론가 데굴데굴 굴러가요. 주먹밥을 쫓아간 할아버지는 불당에서 주먹밥을 발견하고, 흙이 묻어 있는 부분은 자기가 먹고, 나머지 깨끗한 부분은 부처님께 바쳐요. 그러자 부처님은 밤이 되면 재미난 일이 벌어진다며, 천장에 숨어 있으라고 하는데…. [양장본]
☞ 이런 점은 알아두세요!
일본의 옛이야기를 수집하는 작가인 고바야시 테루코는 어린이를 위해 주먹밥을 소재로 한 재미난 옛이야기를 리듬 있고 말맛이 살아 있는 글로 담아냈습니다. 거기에 일본 옛이야기 그림책의 거장 아카바 수에키치의 과장되고 익살맞은 그림은 보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