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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미안의 늑대 인간 소년 서린. 인간의 마음을 가진 괴물이 월야의 세계로 뛰어들었다!
한국형 판타지의 신화, 월야환담 시리즈 애장판 그 두 번째 창월야!
“넌 내 손에 죽는다. 너를 죽이고 내가 지옥에 간다.”
[1권]
땅은 배신하지 않는다. 굳은 믿음을 갖고 공인중개사 시험에 매진하던 순수 미소년 서린.
그러나 서린의 당돌하고도 소박한 꿈은 한순간에 박살 나는데…….
“포기해. 인간은 널 못 도와.”
단군 이래 최악의 테러리스트, 세건의 한마디가 그의 미래를 결정지었다.
[2권]
좌절된 장래희망을 안은 채 테러리스트와 동거하기란 녹록지 않다. 더구나 그 테러리스트가 쉼 없이 폭력을 행사하는 작자라면 더더욱.
헌터 수업을 시작했으나 서린은 도통 적응이 쉽지 않다. 혹독한 일정 속 헌터보다는 악플러로 진화해 가던 서린에게 미소녀 흡혈귀 마리아가 접근해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