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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새와 엄마의 좌충우돌 일상 이야기를 그린 웹툰『일상날개짓』제7권. 아기새의 엄마 꼬꼬댁씨는 싱글맘이다. 출근 시간에는 남들보다 2배 더 바쁘고, 아이의 '나는 아빠가 없어'라는 말에 몰래 눈물을 흘리기도 하지만, 꼬꼬댁씨는 누구보다 씩씩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이 웹툰은 그렇게 소소하고 즐거운 두 사람의 일상을 담고 있다. 아이를 키워봤다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유쾌하게 펼쳐진다. 또한 아이를 키워보지 않았어도, 아기새와 엄마의 일상이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며 소중한 존재의 의미를 되짚어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