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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에 빠져 소설을 전혀 쓰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이츠키.
연인인 나유타는 그런 그를 다정하게 지켜본다.
토키와 미야코는 이츠키를 부활시킬 방법을 모색하지만 결과는 좋지 않다.
한편 여자아이라는 사실을 숨기지 않게 된 치히로에게도 커다란 변화가 찾아오는데…….
그런 중에 제16회 GF문고 신인상 수상식이 개최된다.
아오바와 키소 일행이 수상한 후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것이다.
노도와 같은 흐름에 휩쓸리면서도 주인공들은 멈추지 않고 발버둥 친다─.
대인기 청춘 러브 코미디 군상극, 충격의 제11탄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