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많은 사람들이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이 그저 꿈으로만 여기고 지레 포기한다. 자신은 성공하지도, 유명하지도 않으니 책을 쓸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이러한 평범한 사람들의 생각에 반기를 들었다. 성공하고 유명해진 후 죽기 전에야 책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책을 쓰기 시작한 것이다. 『나는 책쓰기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에는 자신만의 당당한 삶을 살고 있는 37명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책을 쓰면서 긍정적으로 변화한 자신의 모습을 명쾌하고 담백하게 풀어낸 이 책을 통해 당당한 삶의 자세를 배워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