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똘순이보다 내가 영어를 더 못한다고?”
불안한 마음으로 시작한 영어 공부
학원 도움 없이 영어 말하기 대회에 출전하기까지 웃기면서도 기특하게 모든 것을 혼자 해 낸 영은이의 좌충우돌 영어 말하기 대회 준비 과정
‘설마?’ 했다가 ‘사실’이 되는 영은이의 영어 말하기 대회 출전기
*단어 외우기
*정확히 발음하기
*영어 문장 만들기
*우리말 뜻 찾기
*영어 잘한다고 잘난척하는 친구 코 납작하게 만들기
공부 좀 잘한다고 잘난 척하는 나경이는 반려견 똘순이를 영어로 훈련시킨다. 그래야 똘순이가 외국 개를 만났을 때 친구를 사귈 수 있다나? 충격을 받은 영은이는 개보다 영어를 못하는 사람이 될 것 같은 불안한 마음에 영어 공부를 하기로 결심! 하지만 영어 학원에서 잠만 자다 학원비를 낭비한 이력이 있는 탓에 학원에 갈 수도 없고… 선생님과 원어민 선생님, 녹음 파일과 번역기의 도움을 받아 영어 말하기 대회까지 준비하는 영은이의 좌충우돌 영어 혼자 공부하기. 영은이의 영어 실력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