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성경신학과 아름다운 글쓰기로 가득한 이 책은
독자들의 가슴을 뛰게 할 것이다.”
- 김회권, 이정규, 마크 존스 추천
- 성경연구자, 설교자, 성경공부 리더 필독서
“이 책은 출애굽의 구원 사건을 모티프 삼아, 하나님의 구원 이야기가 성경 전체에 울려 퍼지게 한다!”
텍스트를 읽고 해석하는 방식은 다양하다. 전쟁적인 관점을 적용해 ‘승리와 패배’에 초점을 맞추기도 하고, 건축에 빗대어 ‘설립과 무너짐’에 초점을 두기도 한다. 때로 뜨개질에 빗대어 한 코 한 코 정성스레 맞물려 가는 ‘화합 과정’으로 읽어 내기도 한다.
탁월한 성경연구가이자 작가인 알라스테어 로버츠와 앤드루 윌슨은 성경을 ‘음악적’ 관점으로 읽을 경우, 하나님이 작곡하신 성경을 아름답고 웅장한 교향곡으로 해석해 낼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음악적 성경 읽기’를 시도한다. 특히 그 예로 ‘출애굽’ 모티프를 적용하여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울려 퍼지는 구속의 역사를 입체적으로 그려 낸다.
출애굽은 모세 시대의 이스라엘 백성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매일매일 유효하다. 이 책을 통해 성경 전체에 울려 퍼지는 출애굽의 선율을 듣다 보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부르심이 무엇인지 발견할 수 있다. ”우리는 출애굽의 메아리-하나님의 구속 사역-가 더 크게 울려 퍼지도록 하기 위해 부르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