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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잡지 <퍼블릭아트>와 미술웹진 <커뮤니티 아트 톡톡>에 기고한 원고들을 모아 편집했다. 현대미술의 경향을 분석하고 나름의 논리를 세워가는 이론서는 아니다. 말 그대로 뉴욕에서 ‘지금’ 열리는 전시들을 소개한다. 애초에 글 한 편 한 편을 책으로 묶일 것을 염두하며 썼다. 꼬박 6년의 기록이다.
그 기간 저자는 전업으로 뉴욕에서 열리는 대부분의 미술행사들을 찾아보고 공부하고 글로 남겼다. 그 흔적들이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 살벌한 도시에서 치열하게 찾아낸 관찰과 흐름들을 한글로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가장 가까운 기간에 뉴욕에서 열린 가장 핫한 전시와 행사 이야기를 알차게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