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지만 특별한 공간을 만드는 집 꾸밈 책!
인테리어 디자이너 신경옥이 고친 소담한 집 이야기『작은 집이 좋아』. 작은 집을 아끼는 한 여자와 작은 집에 사는 이웃들이 함께 만들어낸 집 꾸밈 책이다. 저자가 지난 5년간 고친 10~20평대의 집, 소소한 아이디어가 숨어 있는 상업 공간, 파리의 작은 집 등을 소개하며 그녀만의 독특한 인테리어 관을 보여준다. 유행을 따라가지 않으면서 집 주인이 살기 편한 집, 주부들의 꿈인 수납을 해결하는 공간 활동 아이디어, 버려지는 고재를 활용한 일본풍의 내추럴한 감각까지 만날 수 있다. 또한 집 꾸밈에 활용할 다양한 디자인의 창문, 방문, 데코 아이디어와 만들기 방법, 숍 정보들이 함께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