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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범의 파워 클래식 Vol.2>는 1권에서 실내악을 통해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알게된 입문자들을 위한 음악가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헨델, 베버, 바그너, 로시니와 베르디, 푸치니 등 오페라 역사에 굵직한 획을 그은 스타들이 등장한다. 또한 녹턴의 예술가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으로 유명한 라흐마니노프 등 피아노로 사람들을 매료시킨 작곡가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전작의 메시지는 클래식은 우리가 멀게만 느낄 음악 장르가 아니라는 것이었다. 이번 저서에서는 한 발짝 나아가, '클래식은 또 다른 형태로 발전중이고, 앞으로도 오랫동안 사람들과 함께 호흡할 예술'임을 강조한다. '스타워즈'나 '쉰들러 리스트' 등의 영화나 게임 등 다른 예술 장르와 어우러지며 클래식은 지금도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 '현재진행형'인 클래식의 감동을 말하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