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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생각하는 행복의 길을 걸을 것이다!
네 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각각의 주인공들의 일상을 담은 일본 작가, 다이도 타마키의 성장소설. 특별히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없이 그저 그렇게 오늘을 사는 주인공들의 삶을 통해 사소한 일상이 큰 기쁨이 되고, 더 나아가 삶의 전환점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공부는 중학교까지만 하면 충분하다는 생각에 과감히 중졸로 학교생활을 마감한 지마키. 그녀는 피자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간다. 그녀는 어렸을 때부커 봐왔던 옆집 아저씨 미가 씨를 좋아한다. 반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놀이동산 아르바이트를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시니컬한 소타. 아무에게도 얘기하지 않았던 카레이서의 꿈이 있지만, 그것도 점점 시들해지고 있다.
소설은 지마키, 소타, 후유오와 하루오, 쓰루기의 평범한 하루를 담아낸다. 주인공들은 어느 날 문득, 아주 사소한 어떤 일들에 부딪치게 되고, 그때 불현듯 스치는 어떤 생각을 통해 '한번쯤 살아볼 만한 삶'임을 깨닫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