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뜻 보면 특별할 게 없어 보이는 누군가의 삶도
찬찬히, 그리고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안에 작고 특별한 순간이 숨어 있기 마련이다.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
좋아하는 노래를 흥얼거리는 것,
열심히 일하며 그에 합당한 돈을 버는 것.
사랑하는 이와 손을 맞잡고 거리를 나서는 것.
반려동물과 체온을 나누며 잠이 드는 것.
일상 곳곳에 숨겨진 반짝이는 순간에 관심을 가질 때
우리는 평범하지만 특별한 일상을 만나게 된다.
평범한 줄로만 알았던 삶이 특별하게 느껴질 때
우리는 비로소 사는 즐거움을 누리게 된다.
*[작가 송세아 x 싱어송라이터 온비]의 즐거운 프로젝트!
-평범해서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 속 찰나의 순간을 글과 음악으로 선보인다.
책 사이사이에 에피소드를 기반으로 만든 음악(가사와 QR코드)을 만나볼 수 있다.
읽는 즐거움 x 듣는 즐거움
= 사는 즐거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