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가들을 대상으로 한 연쇄살인의 진실!
스웨덴을 대표하는 범죄소설 작가 아르네 달의 스릴러 『미스테리오소』. 총 10권으로 출간된 아르네 달의 범죄소설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으로, 이 시리즈는 2011년 TV 드라마로 제작되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파울 옐름 형사와 그가 소속된 특수수사대 ‘A유니트’ 대원들의 활약이 펼쳐진다. 기업가들의 머리에 총알 두 발을 쏘아 살해한 후 벽에 박힌 총알을 거두어가는 범인. 경찰청본부는 스웨덴 초유의 연쇄살인범을 체포하기 위해 유능한 형사들을 차출해 특별수사팀 ‘A유니트’를 결성한다. 옐름 형사를 비롯한 ‘A유니트’ 대원들은 수사 과정에서 최상위층 기업가들의 도덕적 일탈을 목격하게 되는데…. 스웨덴의 각종 사회문제를 연쇄살인을 통해 그려내며 스웨덴의 부조리한 현실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치밀한 스토리와 탁월한 심리묘사, 인과관계에 따라 필연성 있게 엮어낸 플롯 등이 읽는 재미를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