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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도령이 올통볼통 화가 났네요. 화가 나면 얼굴 표정뿐 아니라 몸에서도 여러 가지 변화가 일어납니다. 호흡이 가빠지고 심장은 빨리 뛰고, 피가 몰리면서 근육은 팽팽해지지요. 화는 지나친 스트레스와 오해나 착각 때문에 생깁니다. 때로는 두려움이나 슬픔, 부끄러움이나 질투 같은 감정을 감추기 위해 화를 내기도 합니다. 벌컥벌컥 화를 내는 것도 나쁘지만 화를 마음속 깊이 꽁꽁 묻어 두는 것도 좋지 않답니다. 그렇다면 내 안의 화를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요?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나아가 다른 사람의 감정도 배려할 줄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