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각의 레기오스』제 11권. 레이폰 아르세이프. 얼굴 괜찮고 성격 좋은 무예자이며 소대의 에이스. 어디까지나 스펙이 높은 녀석의 주위에는 역시 스펙이 좋은 그녀들이 존재한다. ‘더 퍼펙트’ 완벽 미소녀 페리, 학생들의 동경의 대상인 소대를 통솔하는 대장 니나, 반에서 제일 귀여운 메이셴. 그리고 최근 거기에 또 월등한 그녀가 더해졌다. 리린 마페스. 도시락가게에서 아르바이트 중인 레이폰의 소꿉친구. 뭐야, 대체 뭐야. 체르니 전체의 월등한 여자들은 모두 녀석과 얽혀 있기라도 한 건가? 제길, 인기남은 망해라! 그런 저주의 말을 듣는 레이폰을 둘러싼 네 명의 그녀들의 이야기 외에, 레이폰과 리린, 그 운명의 시작도 밝혀진다!




